안동서 화물차 30m 교량 아래로 추락...1명 심정지

김은경 2025. 6. 7.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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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에서 화물차량이 30m 교량 아래로 추락해 1명이 크게 다쳤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1분쯤 안동시 예안면 주진리 주진교에서 주행중이던 1톤 포터차량이 교량 난간과 충돌 후 30m 아래 둔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 A(5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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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안동에서 화물차량이 30m 교량 아래로 추락해 1명이 크게 다쳤다.

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1분쯤 안동시 예안면 주진리 주진교에서 주행중이던 1톤 포터차량이 교량 난간과 충돌 후 30m 아래 둔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안동경찰서 전경. [사진=안동경찰서]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 A(5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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