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호국·보훈의 달 청소년 애국심 함양 활동

정재수 2025. 6. 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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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청소년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고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지난 6일 현충일에는 재단 소속 청소년과 임직원 80여 명이 성남시청 공원 내 새롭게 이전한 현충탑을 찾아 자율 참배를 진행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직접 체감하고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6월 한 달 동안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보훈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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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청소년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기리고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지난 6일 현충일에는 재단 소속 청소년과 임직원 80여 명이 성남시청 공원 내 새롭게 이전한 현충탑을 찾아 자율 참배를 진행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직접 체감하고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소속 청소년과 임직원들이 시청 공원 내 새롭게 이전한 현충탑에서 자율 참배를 하고 있다. [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또 청소년과 직원 가정에 태극기 조기 게양을 권장·독려하면서 지역 내 추모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6월 한 달 동안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보훈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양경석 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책임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시민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자긍심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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