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子 문자 공개..."마음 단단히 먹고, 믿습니다" ('편스토랑')
박근희 2025. 6. 7. 07:26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작품 복귀를 앞둔 장신영이 긴장감에 응급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반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3년 만에 본업에 복귀해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빵 9장을 순삭한 박태환은 “다른 걸 좀 해먹어보자”라며 주방 앞에 섰다. 빵, 소시지, 양배추를 올린 후 후추까지 올렸다. 이어 양배추 위에 카레가루를 뿌리기도. 박태환은 카레가루가 킥이라며 외국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요리를 하던 중 박태환은 스쿼트와 푸시업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이를 본 붐과 효정은 중간중간 저렇게 운동을 하니 살이 찌지않고 체지방률 8%를 유지한다고 말하기도. 박태환은 무려 17장의 식빵을 모두 먹었다.

3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장신영은 “이런 말 하기 조금 부끄러운데 감독님은 1순위였다고 하더라”라며 미소를 지었다. 가족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장신영은 첫째 아들이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라고 물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오랜만의 복귀를 앞두고 긴장한 탓인지 아팠다는 장신영은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전하기도. 아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자 ‘엄마가 열심히 하겠다고 한만큼 마음 단단히 먹고 열심히 해봐. 믿습니다’라는 톡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명보 나가!” 외친 김영광 저격했던 김병현…축구팬들 극대노에 결국 사과 “내가 무식했다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장동건·이지아 맞아? 볼 빵빵 확 달라진 얼굴에 깜짝[Oh!쎈 이슈]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단독] 유아인 이어 곽도원, '호프' 시사회서 "얼굴 좋아"..복귀설 재점화 (종합)
- 국왕 알현하는데 비치 샌들 '질질'.. '사상 첫 8강 주역' 노르웨이 수비수, 파격 패션 주목 '딱 하
- ‘김부장’ 빌런 주상욱 맞아? CG 아닌 선명한 복근에 깜짝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