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애 엄마..백아연, 빅뱅·엑소도 떨게 했던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최혜진의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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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애 엄마가 된 백아연.
그는 10년 전,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역주행으로 전성기를 맞았던 가수였다.
지난 2015년 5월 20일 백아연의 디지털 싱글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이 발매됐다.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는 백아연의 첫 자작곡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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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최혜진 기자가 10년 전, '라떼' 시절 즐겨듣던 히트곡을 소개합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지난 2015년 5월 20일 백아연의 디지털 싱글 '이럴거면 그러지말지'이 발매됐다.
'이럴거면 그러지말지'는 백아연의 첫 자작곡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담은 곡이다. 당시 화두가 됐던 '썸남썸녀'에 관한 내용을 담은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곡은 발매 직후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공개 약 2주가 지날때쯤 음원 차트 역주행이 시작됐다. 이에 백아연은 그룹 빅뱅, 엑소와과 순위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당시 멜론 종합 주간차트 2015년 6월 2주차(8일~14일)에서는 '이럴거면 그러지말지'가 전체 2위에 올랐다. 1위는 빅뱅의 '뱅뱅뱅'(BANG BANG BANG), 3위는 빅뱅의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 4위는 엑소의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가 랭크됐다.
백아연의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은 당시 이러한 흥행에 대한 벅찬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진영은 개인 계정에 "너(백아연)의 마음속에서 나온 자작곡이라 더욱 의미가 깊고, 또 한 달 가까운 시간 동안 조금씩 역주행으로 올라와 더욱 감동적이구나.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자"는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1'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박진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는 JYP에 들어가 활동했다. 이후 2019년 JYP와 계약이 만료된 뒤 신생 이든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그는 현재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그는 지난 2023년 8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아기에게 이유식을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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