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고' 우상혁,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서 2m32 넘어 우승

이재호 기자 2025. 6. 7. 06: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상혁(29·용인시청)이 개인 최고 기록인 2m32를 넘어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2를 넘고 우승했다.

2m32는 올 시즌 우상혁의 개인 최고이자, 세계 2위 기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우상혁(29·용인시청)이 개인 최고 기록인 2m32를 넘어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상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2를 넘고 우승했다. 2m32는 올 시즌 우상혁의 개인 최고이자, 세계 2위 기록이다.

ⓒ연합뉴스 AP

이번 대회는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장마르코 탬베리(이탈리아),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뉴질랜드)가 모두 참가했지만 승자는 우상혁이었다.

우상혁은 올해 치른 6개의 국제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압도적 모습으로 전성기에 올랐음을 보여줬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