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백혈구 수치↑·염증 반응.."세균 감염 의심" 소견에 '충격'[나혼산][★밤TV]
정은채 기자 2025. 6. 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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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도영이 알레르기 검진 중 백혈구 수치 상승과 급성 염증 반응 소견을 받았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NCT 도영이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도영은 건강을 위해 알레르기 검사를 진행했고, 의료진은 "백혈구 수치도 올라가 있었고, 몸에서 급성기 염증 반응이 있던 걸로 보인다. 체내에 세균 감염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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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그룹 NCT 도영이 알레르기 검진 중 백혈구 수치 상승과 급성 염증 반응 소견을 받았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NCT 도영이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영은 "얼마 전 감기약을 먹고 항생제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으로 응급실에 갔다"며 병원을 찾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혼자 응급실에 간다는 게 인생에서 겪기 힘든 경험이었다. 엄청 무서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도영은 건강을 위해 알레르기 검사를 진행했고, 의료진은 "백혈구 수치도 올라가 있었고, 몸에서 급성기 염증 반응이 있던 걸로 보인다. 체내에 세균 감염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다행히 일시적인 증상으로 인한 것이었다고 밝혀져 안도감을 안겼다.
검사 결과 도영은 사과, 복숭아 알레르기 외에도 천식,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소인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를 들은 무지개 멤버들도 각자의 알러지 경험을 공유했다. 키는 "페니실린 먹고 목이 부은 적 있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난 누가 봐도 몸에 열이 많다. 2년 전엔 햇빛 알레르기도 생겼다"고 공감했다.

병원 진료를 마친 도영은 본가로 향했고, 이동 중 친형인 배우 공명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형이 학교 다닐 때 유명해서 저는 형의 동생으로 더 유명했다"고 밝히며 형제의 인연을 회상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원래 유전자적으로 동생이 더 잘생기게 태어난대"라며 도영이 더 우월하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어 "저도 그렇다. 대부분 둘째가 키도 크고, 어머니가 첫 아이 낳을 때보다 학습돼서 그런 거다"라고 덧붙였다. 도영이 "저는 키가 더 작다"고 하자 코드쿤스트는 "넌 잘못됐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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