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30도 안팎 더위…자외선 강하고 오존 농도 '나쁨'

2025. 6. 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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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동해안 지역은 33도 안팎의 불볕더위를 보였는데요.

주말인 오늘도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이 28도, 대전과 경주 31도, 김천은 33도까지 치솟는 등 내륙 많은 지역에서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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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동해안 지역은 33도 안팎의 불볕더위를 보였는데요.

주말인 오늘도 한낮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이 28도, 대전과 경주 31도, 김천은 33도까지 치솟는 등 내륙 많은 지역에서 30도를 웃돌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는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양은 5mm 안팎 정도로 적겠고 서울과 인천은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는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겠고요.

제주는 흐리겠습니다.

구름 사이로 자외선이 강하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오존 농도 또한 나쁨 수준을 보여 호흡기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이 19.8도, 울산 18.1도 등 어제 아침보다 기온이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 기온은 춘천 28도, 대전과 대구 31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제주도에 비 소식이 들어 있고 오후에는 강원 영서에 소나기 내리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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