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 1%대 상승..."고용 호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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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1% 이상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05% 올랐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03%와 1.2% 상승 마감했습니다.
5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침체 불안감이 완화된 데다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의 갈등이 일단락 되면서 테슬라 주가가 반등한 것도 기술주 매수심리를 개선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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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3대 지수가 모두 1% 이상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05% 올랐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1.03%와 1.2% 상승 마감했습니다.
5월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경기침체 불안감이 완화된 데다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의 갈등이 일단락 되면서 테슬라 주가가 반등한 것도 기술주 매수심리를 개선시켰습니다.
시장에서는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오면서 일부 성장 둔화 추세에도 노동 시장이 매우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고용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하 시점은 더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연준의 금리 정책을 예측하는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를 보면 7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을 전날 68%에서 83%로 높여 잡았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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