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림♥’ 심현섭 19금 충격 발언 “신혼집서 XXXX 해야 하는데”(우아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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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심현섭의 충격적인 19금 발언을 선보였다.

6월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4회에서는 배우 장서희, 코미디언 심현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놀란 장서희가 "이거 편집 편집"이라며 편집을 요청하자 심현섭은 "신혼집에서 사랑을 나눠야 하는데"로 말을 고쳤다.

한편 코미디언 심현섭은 올해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지난해 7월부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11세 연하 영어 강사 정영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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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의 충격적인 19금 발언을 선보였다.

6월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4회에서는 배우 장서희, 코미디언 심현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편집실에서 진행된 응급 시사회에 찾아준 심현섭에 박수홍은 "지금 신혼 너무 따뜻한데 주말에 나와주셨다"며 고마워했다. 이에 제작진까지 "밤낮 없이 노력해야지"라고 한마디 하자 심현섭은 "제가 아까 왔는데 메인 작가분이 '왜 왔냐, 여기. 지금 신혼집에서 XXXX 해야 하는데"라고 19금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놀란 장서희가 "이거 편집 편집"이라며 편집을 요청하자 심현섭은 "신혼집에서 사랑을 나눠야 하는데"로 말을 고쳤다. 그는 "'오빠 여기서 왜 서 있어'라고 하더라"고 꿋꿋하게 말을 이었고 박수홍은 "아 독하다"며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한편 코미디언 심현섭은 올해 4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지난해 7월부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11세 연하 영어 강사 정영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심현섭은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저는 영림이랑 단둘이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 마음도 크다. 사실 저는 영림이만 있어도 충분하고, 큰 선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영림이가 아기를 워낙 좋아하고, 아이를 원한다. 그래서 영림이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2세 계획을 공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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