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대식가 아니라면서 “하루 6끼, 회전초밥 140개 폭식”(편스토랑)

배효주 2025. 6. 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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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레전드 수영 선수 박태환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태환은 아침부터 식빵 17장을 구워 각종 잼을 발라 먹었다.

"대식가냐"는 질문에 박태환은 "대식가는 아니다"면서도 "예전에는 자주 먹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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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태환이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

6월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레전드 수영 선수 박태환이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태환은 아침부터 식빵 17장을 구워 각종 잼을 발라 먹었다. 평소에도 빵 사랑이 남다르다고.

"대식가냐"는 질문에 박태환은 "대식가는 아니다"면서도 "예전에는 자주 먹었다"고 밝혔다.

현역 선수 시절에는 하루 6끼를 먹었다면서 "제한 없이 먹었다. 회전초밥집에 가면 60~70 접시 먹었다. 백몇십 개씩 먹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틀에 한 번씩 빵을 먹었는데, 식빵 한 줄을 아침 식사로 다 먹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은퇴 후 뭐가 달라졌냐"는 말에 박태환은 "시간 제한 없이 맛있는 걸 계속 먹을 수 있다"라면서 "현역 때는 1년 365일이 항상 같았다. 4시에 일어나 5시에 입수했다"고 스스로에게 엄격했던 때를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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