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7일, 토)…일교차 15도, 낮 최고 26~33도

김종엽 기자 2025. 6. 7.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냇가에서 물총새 한마리가 먹잇감 사냥을 준비하고 있다. 2025.6.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2도, 영주·군위 14도, 안동·영천·경주 15도, 김천·경산 16도, 대구 17도, 영덕 18도, 울진 19도, 포항 20도로 전날보다 1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울진 26도, 봉화 28도, 문경·영덕 29도, 안동·고령 30도, 대구·영천·포항 31도, 군위 32도, 김천·구미 33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m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