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9일 런던서 중국과 무역 회담"…재무·상무·USTR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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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중국과 무역 갈등 해소를 위한 고위급 회담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9일 런던에서 중국 대표단과 무역합의 관련 회담할 예정이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 통화에 따라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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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스위스)=AP/뉴시스]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왼쪽)이 지난달 10일 토요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중 회담에서 허리펑(何立峰) 중국 부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5.06.07.](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newsis/20250607041834392hlgf.jpg)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중국과 무역 갈등 해소를 위한 고위급 회담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9일 런던에서 중국 대표단과 무역합의 관련 회담할 예정이라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간 통화에 따라 이뤄진다. 양측은 최근 무역갈등 해소 의지를 확인하고, 고위급 회담을 통해 구체적 쟁점을 해결하기로 했다.
미국은 중국이 대부분 관세를 유예하도록 합의한 이후에도, 핵심 광물과 희토류 수출 제한을 해제하지 않은 점 등을 문제 삼고 있다. 반면 반면 중국은 미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통제, 대중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EDA) 판매 중단, 중국 유학생 비자 취소 발표 등에 반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은 매우 잘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mpat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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