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구 수치 올라가"…병원 찾은 NCT 도영, 무슨 일?

김유진 기자 2025. 6. 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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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이 감기약을 먹고 숨이 안 쉬어져 응급실을 다녀왔다.

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599화에서는 NCT 도영이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영은 의사에게 "지난번 아팠을 때 항생제를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그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서 응급실로 갔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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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이 감기약을 먹고 숨이 안 쉬어져 응급실을 다녀왔다. /사진=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도영의 진단을 듣는 무지개 회원들. /사진=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의사의 처방을 듣는 도영. /사진=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NCT 도영이 감기약을 먹고 숨이 안 쉬어져 응급실을 다녀왔다.

6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599화에서는 NCT 도영이 병원을 찾아 알레르기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영은 의사에게 "지난번 아팠을 때 항생제를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그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서 응급실로 갔다"고 호소했다.

도영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감기로 고생했다. 감기약을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목이 붓는 느낌이 들고 숨이 안 쉬어지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점점 심해져서 응급실로 달려갔더니 항생제 알레르기 같다고 알려주셨다"며 당시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도영의 이야기를 듣던 샤이니 키는 "나도 그랬다. 접촉성 피부염 때문에 페니실린 계열 약 받아서 먹었는데 갑자기 목이 부었다. 평생 그런 일이 없다가 몸이 약해지니까 증상이 생기더라"며 공감했다.

박나래 또한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아팠던 일화를 꺼냈다.

박나래는 "나는 항생제 알레르기는 없지만 몸에 열이 많다. 2년 전에 갑자기 햇빛 알레르기가 생겼다.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말했다.

영상 속 의사는 도영에게 "지난번 검사했을 때 백혈구 수치가 올라가 있었다. 몸에서 급성 염증 반응이 있었던 것 같다. 스트레스 반응일 수도 있지만 세균 감염일 수도 있다. 아마도 심한 감기가 있어서 보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과는 괜찮다고 나왔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는 평상시에 괜찮았던 것도 일시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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