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천억' 여에스더, 자나깨나 의사 며느리 생각 뿐 "이건 며느리 줄 것" ('에스더TV')

김예솔 2025. 6. 7.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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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가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서는 의사 여에스더가 자신의 옷장을 공개하며 며느리에게 줄 물건을 따로 챙겨 눈길을 끌었다.

또, 여에스더는 속옷 보관함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에스더의 며느리는 남편인 홍혜걸의 서울대 의대 85학번 친구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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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여에스더가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서는 의사 여에스더가 자신의 옷장을 공개하며 며느리에게 줄 물건을 따로 챙겨 눈길을 끌었다. 

여에스더는 옷장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그동안 입지 않은 옷을 판매해서 그 수익금으로 기부를 하겠다고 밝혔다. 여에스더는 "옷을 기부하면 그 옷의 20%는 폐기처리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판매를 하면 그 옷을 구매한 분들은 열심히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에스더는 "나는 저장강박은 아니지만 중고등학생때 입었던 옷도 갖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여에스더는 옷장을 공개했다. 여에스더는 "나는 같은 옷을 여러 개 사는 못된 버릇이 있다"라며 셔츠 여러 장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또, 여에스더는 속옷 보관함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에스더는 "블랙으로 된 야한 이런 것도 입나. 텍도 떼지 않았다. 나는 지금 이걸 입어도 봐줄 사람이 없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여에스더는 중학생때 입었던 원피스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또, 여에스더는 비엔나에서 선물 받은 코트를 꺼냈다. 여에스더는 또 명품 스카프에 어머니가 들고 다녔던 여행가방까지 꺼내 눈길을 끌었다. 

여에스더는 비엔나에서 선물 받은 코트를 입어보며 "나 예쁘다"라며 판매를 유보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어머니에게 받은 여행 가방을 꺼내며 "이건 며느리 줘야겠다. 며느리가 좋아할 것 같다"라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지난해 같은 서울대학교 의대 출신의 의사 며느리를 맞아 화제를 모았다. 여에스더의 며느리는 남편인 홍혜걸의 서울대 의대 85학번 친구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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