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지리산 포도농장 男에게 차였다.."전화 받고 웃기만"[나혼산][★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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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지리산 미혼 포도농장 주인과의 만남을 기대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지리산 오라버니'이자 '어란 장인'인 양재중 셰프를 만나러 지리산에 위치한 셰프의 연구실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포도 따는 내 모습 보면 반할 수도 있다"며 수줍지만 설렘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나래는 집으로 돌아가기 전 포도농장 집 아들을 보기 위해 8월에 또 온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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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지리산 포도농장 男에게 차였다.."전화 받고 웃기만"[나혼산][★밤TView]](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7/starnews/20250607002309060esnc.jpg)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지리산 오라버니'이자 '어란 장인'인 양재중 셰프를 만나러 지리산에 위치한 셰프의 연구실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본격적인 어란 만들기를 위해 전투복을 방불케 하는 작업복 차림으로 등장해 양 셰프를 미소 짓게 했다. 커다란 참숭어에서 알을 꺼내는 작업부터, 수술하듯 섬세하게 알의 피를 빼는 작업까지 능숙하게 소화한 박나래는 "이게 힐링이다. 아무 생각이 안 나고 좋네"라며 진심으로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유성은 "내가 여기 와서 살다 보면 결혼할 사람을 알아서 다 하더라"며 분위기를 띄웠고, 양 셰프는 "그런데 포도 그 친구는 못 한다. 여러 사람이 있으면 말을 잘하는데, 둘이만 딱 있으면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한다. 몇 번을 맞선을 주도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전유성은 "그래도 나래가 포도 따기 딱 좋은 키다"라고 농담하며 두 사람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려 했고, 양 셰프 역시 "올 여름에 와라. 둘이 같이 포도 한 번 따라"라고 거들었다. 박나래는 "포도 따는 내 모습 보면 반할 수도 있다"며 수줍지만 설렘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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