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 자동차매매단지 건물서 불…20분 만에 진화
신용식 기자 2025. 6. 6. 23:54

오늘(6일) 밤 10시 30분쯤 경기 안산시 초지동의 자동차매매단지 건물 내 차량 정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약 20분 만에 불을 모두 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신용식 기자 dinosi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전통시장 깜짝 방문…당분간 한남동 관저 사용
- [단독] "두 달 내 정부조직 개편…수사·기소 분리 1순위"
- "2017년과 닮았다" 부동산 벌써 들썩…연일 신고가 경신
- 15층 베란다 뻥 뚫렸다…"팍 부딪혀 빠지직" 한밤 대피
- 뿌연 연기 그대로 내뿜자…"700억 끌어와" 한국 찾는다
- 사퇴 거부 시사한 김용태…권성동, 인선 우려엔 "음모론"
- 이 대통령 "독립운동 망하고, 친일 흥한단 말 사라져야"
- '3대 특검법' 다음주 공포…내란특검부터 출범?
- "용균이 보듯 가슴 미어져"…태안화력 故 김충현 씨 추모
- 바짝 다가와 항모 띄웠다…이례적 서해 훈련 속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