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 영동고속도로 정차 중이던 승용차 운전자 사망

김영준 2025. 6. 6. 2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량 고장으로 고속도로에 나와 있던 운전자가 주행 중이던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오늘(6일) 밤 8시 10분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에서 67살 진 모 씨가 59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고장으로 고속도로에 멈춰선 뒤 차량에서 나와 있던 진 씨를 김 씨가 몰던 승용차가 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량 고장으로 고속도로에 나와 있던 운전자가 주행 중이던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오늘(6일) 밤 8시 10분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에서 67살 진 모 씨가 59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고장으로 고속도로에 멈춰선 뒤 차량에서 나와 있던 진 씨를 김 씨가 몰던 승용차가 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이유찬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영준 기자 (yjkim1@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