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트럼프·머스크 갈등 진정 국면에 고용 호조…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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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12.1포인트(0.74%) 상승한 4만2631.82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7.8포인트(0.80%) 오른 5987.06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228.5포인트(1.18%) 오른 1만9526.994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로이터는 이날 발표된 5월 고용 증가치가 예상을 상회하며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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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12.1포인트(0.74%) 상승한 4만2631.82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7.8포인트(0.80%) 오른 5987.06으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228.5포인트(1.18%) 오른 1만9526.994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로이터는 이날 발표된 5월 고용 증가치가 예상을 상회하며 고용 시장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평가했다. 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 갈등이 진정 조짐을 보이며 테슬라가 반등했다고 분석했다.
alicemunr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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