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식중독 예방 위해 계란 정밀검사
정혜미 2025. 6. 6. 22:13
[KBS 대구]대구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시판되는 계란을 정밀 검사합니다.
산란계 농장과 식용란 판매업소, 대형마트 등에서 2백80여 건의 계란을 수거해 살모넬라균과 살충제 등 87개 항목에 대해 정밀 분석할 예정입니다.
또한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변질 우려가 큰 구운 계란에 대해서도 보관 온도와 저장 기간에 따른 품질 변화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정혜미 기자 (wit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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