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고용 13.9만명 증가, 예상 웃돌아…실업률 4.2%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5. 6. 6. 22: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5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전달보다 13만9000명 늘었다고 미국 노동부가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2만5000명을 웃도는 수치다.

5월 실업률은 4.2%로 전달과 같았다.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달 대비 0.4%로 지난 4월(0.2%)보다 확대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맨해튼 한 카페에 채용 공고가 붙어 있다. /뉴욕 로이터=뉴스1

올해 5월 미국의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전달보다 13만9000명 늘었다고 미국 노동부가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2만5000명을 웃도는 수치다. 지난 4월 14만7000명 증가보다는 다소 줄었다.

5월 실업률은 4.2%로 전달과 같았다. 전문가 전망치와도 일치했다.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전달 대비 0.4%로 지난 4월(0.2%)보다 확대됐다.

뉴욕=심재현 특파원 urm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