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KIA에 2-3 패배…선두 LG와 1.5 게임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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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6일 KIA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선두 추격에 실패했다.
한화이글스는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3회말 박찬호가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KIA는 2대 0으로 앞서갔다.
한화는 36승 26패로 선두 LG와 1.5 게임차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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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6일 KIA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며 선두 추격에 실패했다.
한화이글스는 이날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한화 선발투수 엄상백은 6이닝 6피안타 1홈런 2실점 9탈삼진 호투를 펼쳤으나 패전을 기록했다. 시즌 5패(1승)째다. 한화 이진영은 4타수 3안타 1홈런 맹타를 휘둘렀다. 채은성은 홈런을 추가해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선취점은 KIA가 냈다. KIA 김석환이 2회말 2사 2루에서 우전 안타를 쳐 선취점을 올렸다. 3회말 박찬호가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KIA는 2대 0으로 앞서갔다.
7회초 한화가 추격에 나섰다. 1사 후 타석에 오른 한화 이진영은 바뀐 투수 전상현을 상대로 비거리 130m 대형 솔로포를 터뜨려 팀의 첫 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이어진 7회말 KIA가 선두타자 위즈덤이 솔로 홈런을 쳐내며 다시 한점 달아났다.
9회초 한화는 채은성의 솔로포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이어 이진영이 좌전 안타로 역전을 노렸으나 대타 김태연이 내야 뜬공으로 물러나며 경기는 2-3으로 마무리됐다.
한화는 36승 26패로 선두 LG와 1.5 게임차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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