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찬원=육각형 인간" 이미주도 감탄('힛트쏭')

신영선 기자 2025. 6. 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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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미주가 BTS 정국과 트로트 가수 이찬원을 '육각형 인간'으로 꼽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7회는 '반칙이야~ 반칙~ 능력 만렙! 육각형 가수 힛-트쏭'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미주는 "노래, 춤, 외모, 연기, 예능, 자기관리까지 다 되는 사람을 육각형 인간이라고 한다"며 BTS 정국, 블랙핑크 제니, 배우 조정석, 가수 이찬원을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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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이미주가 BTS 정국과 트로트 가수 이찬원을 '육각형 인간'으로 꼽았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7회는 '반칙이야~ 반칙~ 능력 만렙! 육각형 가수 힛-트쏭'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미주는 "노래, 춤, 외모, 연기, 예능, 자기관리까지 다 되는 사람을 육각형 인간이라고 한다"며 BTS 정국, 블랙핑크 제니, 배우 조정석, 가수 이찬원을 예로 들었다. 이에 김희철도 "요즘은 외모 좋은 사람이 능력까지 갖춘 경우가 많다"며 공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가수들의 명곡들이 소개됐다. 1위는 산울림의 '너의 의미'가 차지했다. 김희철은 "산울림은 살아 있는 역사"라며 멤버 김창완이 시인으로 등단하고 개인전을 열 정도로 예술적 재능이 뛰어나다고 전했다.

이어 2위는 김원준의 자작곡 '언제나', 3위는 전영록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성시경의 '미소천사', 이효리의 'Hey Girl', 이정현의 '줄래',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들의 대표곡이 순위에 올랐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KBS 모바일 앱 'my K'와 주요 IPTV,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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