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현충일 연휴 내내 흐려...내일 밤~모레 오후 비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6. 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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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연휴 기간 내내 흐린 하늘이 이어지겠는데요.

이 비는 일요일 늦은 오후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오후부터는 경기 북부와 강원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마닐라는 다음주 중반까지 길게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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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연휴 기간 내내 흐린 하늘이 이어지겠는데요.

내일 밤부터 한라산 남서쪽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점차 확대되겠고,

이 비는 일요일 늦은 오후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양은 5에서 10mm정도로 그리 많진 않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부터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한림과 고산 18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고산 22도, 한림은 25도까지 오르겠고요.

내일 조천의 낮 기온도 25도가 예상됩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18도에서 22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지만, 당분간 바다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다음은 전국 날씨입니다.

연휴 내내 낮동안 30도를 육박하는 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오후부터는 경기 북부와 강원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 청주 30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어서 아시아날씨도 살펴보시면,

베이징은 흐린 하늘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이 35도 가까이 올라 매우 무덥겠고요.

마닐라는 다음주 중반까지 길게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는 당분간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고요.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목요일 오후부터 금요일까지 또다시 비 예보가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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