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모내기하고 새참까지' 영암 농부학교 체험 성황

김진선 2025. 6. 6. 21: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암군 학림마을 주민 등이 준비한
농부학교 손모심기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 영암군 시종면에서 열린 행사에는
서울과 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140여 명의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꼬마 농부들의 손 모심기 체험에 이어
감자와 부침개 등 새참 나누기,
물놀이 등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암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촌팜협동조합, 학림마을 주민 등이
처음 준비한 것으로
당초 예상 인원보다 2배 이상의
참여객이 몰리는등 호응을 받은만큼
앞으로도 행사를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목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