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38분 만에 끝냈다…안세영의 '4강 스매싱'
오광춘 기자 2025. 6. 6. 20:55
[안세영 2:0 초추웡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8강)]
누구를 만나든 이렇게 몸을 던지는 건 안세영 선수의 상징이죠.
오늘도 38분 만에 경기를 끝내고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굉음 들리더니 '날벼락'…지하철 공사장 중장비, 아파트 덮쳐 | JTBC 뉴스
- 윤 부부 향한 전면 재수사 현실화…국힘서도 '이탈표' 술렁 | JTBC 뉴스
- '이재명 업무 스타일' 나왔다…'국정기획위원회' 구성 지시도 | JTBC 뉴스
- [돌비뉴스] 대선 패배는 한동훈 탓? '일타강사'의 황당 분석 | JTBC 뉴스
- 이준석 "다시 되돌아간다면"…TV토론 논란의 발언 묻자 [소셜픽] | JTBC 뉴스
- 이재명 정부 1기 경제팀 윤곽…정책실장에 정통 경제관료출신 김용범 | JTBC 뉴스
- 내란 특검에 '김건희' 오르나…'국정원장 문자-총기 언급' 의혹까지 | JTBC 뉴스
- 채용 절차도 취소…윤이 망가뜨린 '대통령경호처' 대수술 | JTBC 뉴스
- [단독] "피의자 한덕수" 수사보고서 입수…"국무위원 소집해 방조" | JTBC 뉴스
- "독립운동 3대 망한다는 말 없도록"…광복회 예산 복구 당부도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