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38분 만에 끝냈다…안세영의 '4강 스매싱'

오광춘 기자 2025. 6. 6. 20:5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세영 2:0 초추웡 (인도네시아오픈 여자단식 8강)]

누구를 만나든 이렇게 몸을 던지는 건 안세영 선수의 상징이죠.

오늘도 38분 만에 경기를 끝내고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