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수를 줄이진 못했지만..통산 10승 분위기 UP'..김비오,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둘째날도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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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둘째날도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201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김비오는 2023년 9월 LX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통산 9승째를 올렸다.
약 21개월 만에 KPGA 투어 두 자릿 수 우승 기회를 잡았다.
통산 상금 29억 2854만원을 쌓은 김비오는 이번 대회에서 약 7200만원을 획득하면 KPGA 투어 역대 다섯 번째로 통산 상금 30억원 고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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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김비오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둘째날도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통산 10승과 통산 상금 30억원 돌파 가능성도 높아졌다.
김비오는 6일 부산 기장에 있는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고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적어내 이븐파 71타를 쳤다.
2라운드 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비오는 공동 2위 양지호, 옥태훈(5언더파 137타)을 1타 차로 제치고 이틀 연속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201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김비오는 2023년 9월 LX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통산 9승째를 올렸다. 약 21개월 만에 KPGA 투어 두 자릿 수 우승 기회를 잡았다.
통산 상금 29억 2854만원을 쌓은 김비오는 이번 대회에서 약 7200만원을 획득하면 KPGA 투어 역대 다섯 번째로 통산 상금 30억원 고지를 밟는다.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힘든 하루를 보낸 김비오는 "전체적으로 샷이 불안했다.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았던 것 같다"며 "샷이 좋지 않았음에도 쇼트게임은 괜찮았다. 운도 좀 따라줬다.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이븐파를 기록한 라운드 중 제일 잘했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아내가 캐디를 맡고 있는 양지호는 2023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이후 모처럼 우승 기회를 잡았다. 공동 2위 옥태훈은 K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김홍택은 공동 6위(3언더파 139타)로 올 시즌 첫 컷 기준을 넘었다.
김홍택은 지난 4월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경기를 앞두고 연습을 하다 허리 부상을 당해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대회 개막 전 관심을 모았던 2022년 대회 챔피언 황중곤과 2023년 대회 우승자 엄재웅은 컷 탈락했다.
사진=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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