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동 건물 옥상서 불…다친 사람 없어
신용식 기자 2025. 6. 6. 19:45

▲ 목동 건물 옥상 화재
오늘 오후 6시쯤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건물 옥상 테라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저녁 7시쯤 불을 모두 껐고,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이나 대피한 사람은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스레드 캡처, 연합뉴스)
신용식 기자 dinosi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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