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서울국제관광전서 ‘태화강마두희축제’ 알린다
서정혜 기자 2025. 6. 6. 19:08
태화강마두희축제·중구 9경·9맛거리· 울산큰애기 소개하고
울산시와 5개 구·군 ‘왔어 울산’ 주제로 통합 홍보관을 운영
울산 중구가 6월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태화강마두희축제' 등 지역 축제와 명소 등을 알린다. 울산 중구 제공
울산시와 5개 구·군 ‘왔어 울산’ 주제로 통합 홍보관을 운영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6월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태화강마두희축제' 등 지역 축제와 명소 등을 알린다.
중구는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중구 9경·9맛거리, 지역 대표 상징물(캐릭터) 울산큰애기를 주제로 홍보 공간을 조성한다.
중구는 태화강국가정원 은하수길 사진과 울산큰애기 조형물을 활용해 포토존을 꾸민다.
이와 함께 벽면에 대형 홍보물(포스터)을 부착해 6월13~15일 사흘 동안 중구 성남동·태화강변 일원에서 열리는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를 알린다.
또 대형 화면을 통해 울산 중구의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지속적으로 송출하며 지역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왔어 울산'이라는 주제로, 울산 통합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지역별 특색을 살린 포토존을 마련하고 관광지 주사위 퀴즈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해 다양한 관광 자원을 홍보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와 중구 9경·9맛거리 등 지역 축제·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관광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혜기자 sjh3783@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