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가장 프랑스적인 배우

2025. 6. 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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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대중성은 물론 깊은 예술성까지 두루 갖춰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국제영화제,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모두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첫 배우다.

대표작으로는 '퐁네프의 연인들'과 '세 가지 색: 블루'가 있다.

최수열X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Re-프로젝트 '장단의 재발견'이 오는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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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대중성은 물론 깊은 예술성까지 두루 갖춰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이탈리아 베니스국제영화제,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모두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첫 배우다. 대표작으로는 ‘퐁네프의 연인들’과 ‘세 가지 색: 블루’가 있다.

(정답은 하단에)

● 티켓 이벤트 : 장단의 재발견


최수열X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Re-프로젝트 ‘장단의 재발견’이 오는 2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지휘자 최수열과 함께 국악관현악을 현대음악의 시선으로 조명한다. 19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세 명을 뽑아 S석 티켓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쥘리에트 비노슈)

꼭 읽어야 할 칼럼

● 파리 벼룩시장 잇템


최근 파리의 벼룩시장에서 떠오르는 인기 아이템은 ‘세라믹 제품’이다. 특히 1970년대에 유행한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지만 약간은 유치한 그래픽 꽃 패턴의 아르코팔과 파이렉스 식기가 있다. 아르코팔은 깨지지 않는 강화 유리 제품으로 현재 생산이 중단돼 희귀성이 높다. - 패션&라이프스타일 컨설턴트 정연아의 ‘프렌치 앤티크 보물창고’

● 비우는 순간 완성된 음악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의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피카드의 연주 사이엔 ‘비움’이 존재했다. 연주의 모든 순간을 가득 채우지 않고, 멈추고 비움으로써 음과 음 사이의 잔음과 진동 또한 음악이 되도록 했다. 그 빈 순간을 곱씹고 음미하며 더 새로운 감각을 느끼도록 만들어낸 것이다. - 민예원의 ‘그림으로 듣는 재즈’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서울시향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서울시향 얍 판 츠베덴과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②’가 오는 2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브리튼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 연극 - 컨선드 아더스


‘컨선드 아더스’가 12~15일 서울 대학로극장 쿼드에서 공연된다. 약물중독이란 이슈를 중심으로 공동체가 경험하는 고통과 침묵을 그려낸다.

● 전시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가 8월 3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요하네스버그아트갤러리 소장품전으로 클로드 모네의 ‘봄’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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