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야∼여름이다” 최북단 아야진해수욕장 피서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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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북단 청정 스팟 해수욕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수욕장이 6일부터 임시 개장에 들어가 연휴를 맞은 피서객들이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들고 있다.
동해안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가 몰려드는 아야진해수욕장은 오는 27일 정식 개장에 앞서 6일 현충일과 주말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임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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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연휴 맞아 피서객들 대거 몰려…정식 개장은 27일

최북단 청정 스팟 해수욕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수욕장이 6일부터 임시 개장에 들어가 연휴를 맞은 피서객들이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들고 있다.
동해안에서 가장 많은 생활인구가 몰려드는 아야진해수욕장은 오는 27일 정식 개장에 앞서 6일 현충일과 주말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 임시 개장했다.

3일간의 연휴를 맞은 수도권 관광객들은 지난 5일 저녁부터 주요 해수욕장 주변에 숙박을 정한 후 6일 오전부터 아야진해수욕장을 찾아 때 이른 피서를 즐기며 황금연휴를 보내고 있다.
경기도 과천에서 온 한 가족 피서객은 “아야진해수욕장이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정말 안성맞춤이라서 이번 연휴에 찾았는데, 정말 6월의 푸른 동해바다가 정말 아름답고 깨끗해 힐링을 하고 있다”고 좋아했다.

특히, 아야진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사장을 지닌 해수욕장 바로 옆에는 서해안처럼 낮은 바위들이 즐비해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모래와 바위를 번갈아 가며,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데다, 항구를 끼고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카페와 맛집까지 관광인프라가 맞춤형으로 이어져 동해안 최고 편의성 높은 해수욕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야진해수욕장은 정식 개장일 전까지는 주차비가 무료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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