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아이슬란드·노르웨이 오로라 여행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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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가 스칸디나비아항공의 인천 취항을 기념해 북유럽의 대표 오로라 명소인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를 잇는 프리미엄 북극권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오로라와 북극권 여행을 버킷리스트로 꿈꾸는 여행객들을 위해 구성한 이번 상품은 자유로움과 감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며, "특히 자유시간 확대와 차별화 된 프로그램은 비교 불가한 경쟁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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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핑·노옵션 프로그램으로 실속 구성
스칸디나비아항공 인천 취항 기념 패키지

‘아이슬란드 8일’ 상품은 레이캬비크를 시작으로 골든서클, 남부 해안, 동부 피오르 지역까지 이어지는 환상 도로 루트를 따라 이동하며, 요쿨살론 빙하호수, 스코가포스, 셀랴란드스포스 폭포, 간헐천 게이시르, 블루라군 온천 등 주요 자연 명소를 방문한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아이슬란드 특유의 장엄한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오로라 헌팅 투어다. 레이캬비크 반나절 자유일정이 포함돼 일정의 여유도 확보했다. 539만 원부터.
‘노르웨이 북극 여행 8일’ 코스는 트롬쇠에서 출발해 노르카프, 알타, 오슬로까지 북극권 핵심 지역을 포함하는 황금 동선으로 구성됐다. 오로라 헌팅 투어는 물론, 세계 최북단 맥주 양조장 ‘욀할렌’에서의 시음 체험 등 특별한 일정이 포함돼 있다. 전 일정 1급 호텔 숙박을 통해 쾌적한 여행 환경도 제공한다. 479만 원부터.
내일투어 관계자는 “오로라와 북극권 여행을 버킷리스트로 꿈꾸는 여행객들을 위해 구성한 이번 상품은 자유로움과 감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며, “특히 자유시간 확대와 차별화 된 프로그램은 비교 불가한 경쟁력”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상품 정보와 예약은 홈앤쇼핑 방송 및 내일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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