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재해방재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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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6월 5일 오후 답십리역 4번 출구 앞(천호대로 295)에서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재해 방재 훈련 및 불법 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는 여름철 풍수해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옥외광고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발대식, 노후 간판 철거 시범 훈련, 불법 광고물 추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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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등 자연재해 대비해 옥외광고물 안전성 제고 위해 마련...노후 간판 철거 시범 훈련, 불법 광고물 추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등 진행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6월 5일 오후 답십리역 4번 출구 앞(천호대로 295)에서 ‘민관 합동 옥외광고물 재해 방재 훈련 및 불법 광고물 추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옥외광고협회 동대문구지부(지부장 송선종)가 주관, 이필형 구청장과 이태인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주소생활공간과장, 서울시 디자인정책관, 옥외광고협회 중앙회 및 서울시협회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여름철 풍수해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옥외광고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발대식, 노후 간판 철거 시범 훈련, 불법 광고물 추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고소작업대 차량을 이용해 실제 9층 높이에 설치된 간판의 고정 상태와 부식 여부를 점검하는 고공 훈련도 진행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노후 옥외광고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보다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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