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현, 정관장과 계약 기간 1년 사인…송창용·이원대·김진용 현역 은퇴
홍성한 2025. 6. 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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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이 정관장과 계약에 합의했다.
KBL은 6일 FA(자유계약선수) 원소속구단 재협상 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6일부터 9일까지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에 나섰다.
이종현이 안양 정관장과 계약 기간 1년, 보수 1억 원에 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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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이종현이 정관장과 계약에 합의했다.
KBL은 6일 FA(자유계약선수) 원소속구단 재협상 계약 소식을 전했다.
미계약 신분은 총 24명이었다. 이들은 6일부터 9일까지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에 나섰다.
그중 첫날 1명이 계약을 완료했다. 이종현이 안양 정관장과 계약 기간 1년, 보수 1억 원에 사인했다. 지난 시즌 기록은 31경기에서 평균 15분 9초 출전 3.2점 3.1리바운드 1.0어시스트였다. 백업 빅맨 역할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3명은 현역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송창용과 이원대, 김진용은 은퇴가 공시됐다.
송창용은 2010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 출신으로 통산 556경기 출전 기록을 남기고 떠난다. 이원대(통산 335경기)와 김진용(통산 26경기)은 각각 2012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2017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 출신이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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