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출신 영서, 테디 소속사 혼성그룹 데뷔? "구체적 사항 추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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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음악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더블래레이블이 새 혼성그룹을 출격시킬 예정인 가운데, 아일릿을 탈퇴했던 영서의 합류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더블랙레이블은 뉴스1에 "현재 혼성그룹의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 측은 일각에서 영서가 해당 혼성그룹의 멤버 중 한 명으로 나설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선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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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유명 음악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더블래레이블이 새 혼성그룹을 출격시킬 예정인 가운데, 아일릿을 탈퇴했던 영서의 합류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더블랙레이블은 뉴스1에 "현재 혼성그룹의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더블랙레이블 측은 일각에서 영서가 해당 혼성그룹의 멤버 중 한 명으로 나설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선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영서는 지난 2023년 방송된 JTBC 오디션 '알 유 넥스트?'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걸그룹 아일릿으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2024년 1월 빌리프랩과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팀에서 탈퇴한 바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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