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퇴비공장 화재로 1명 화상…퇴비 2t 불타

임채두 2025. 6. 6.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일 오전 6시 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명이 발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공장 안에 있던 퇴비 600t 중 2t도 불타 5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효 중인 퇴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재 발생한 정읍 퇴비공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6일 오전 6시 13분께 전북 정읍시 정우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명이 발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공장 안에 있던 퇴비 600t 중 2t도 불타 5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효 중인 퇴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