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소흘읍 야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진화
최기성 2025. 6. 6. 17:33
오늘(6일) 오후 3시 30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치거나 대피한 사람은 없습니다.
헬기 2대를 포함해 장비 20대와 인력 5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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