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국민께 큰 위로 되길"

임형섭 2025. 6. 6. 1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것을 두고 "어려운 시기에 대표팀이 이룬 쾌거가 국민께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표팀의 본선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아시아 축구 강국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지켜냈다"며 "우리 대표 선수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그라운드 위 땀방울, 국민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5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것을 두고 "어려운 시기에 대표팀이 이룬 쾌거가 국민께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표팀의 본선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명보호, 이라크 2-0 완파하고 북중미행 확정…11회 연속 본선 진출

이 대통령은 "아시아 축구 강국의 자부심을 다시 한번 지켜냈다"며 "우리 대표 선수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지는 순수한 열정과 땀방울에는 언제나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힘이 있다"며 "2026년 월드컵 무대를 위해 남은 기간 부상없이 잘 준비해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hysup@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