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 테트라포드 사이로 빠진 50대 남성 구조
최기성 2025. 6. 6. 17:16
오늘(6일) 오전 10시 40분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인근에서 낚시하던 50대 남성이 테트라포드, 네발 방파석 사이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 해경과 소방대원은 40분 만에 구조를 완료했습니다.
A 씨는 머리에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낚시하다 발이 미끄러져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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