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이던 휴대폰 번호도 바꿔"…한상진, 극심한 스토킹 피해 고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상진이 스토킹 피해에 대해 고백한 가운데, 형사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만연한 스토킹 피해 사레를 파헤쳤다.
6일 공개되는 웨이브X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 수다'에서는 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차옥주 형사가 출연해 스토킹 범죄의 모든 것과 10대들이 저지른 '가출팸 각목치기' 검거 사건 등 실제 범죄 사례를 다뤘다.
차옥주 형사는 우리가 잘 몰랐던 '스토킹 범죄'에 대해 짚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상진이 스토킹 피해에 대해 고백한 가운데, 형사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만연한 스토킹 피해 사레를 파헤쳤다.


차옥주 형사는 우리가 잘 몰랐던 ‘스토킹 범죄’에 대해 짚었다. 주로 남녀 사이에서 벌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스토킹에 관해서는 “관계에 대해 정의되어 있지 않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 과정에서 MC 한상진 또한 과거 본인이 겪었던 스토킹 피해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결혼기념일로 지정한 휴대전화 뒷번호를 바꿀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과연 한상진이 겪은 스토킹 피해는 어떤 양상으로 나타났을 지, 또 어떤 피해를 불러왔을지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의 첫 번째 디지털 스핀오프 ‘형, 수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OTT 독점 선공개된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