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박명수, 현충일 '추념' 동참 "희생과 헌신 기억할 것" [이슈&톡]

한서율 인턴기자 2025. 6. 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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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각자의 방식으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기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파란 하늘 위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깃발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누리꾼들과 함께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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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윤종훈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스타들이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각자의 방식으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기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과 함께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 슈트를 입고 경건한 마음으로 현충원을 방문했다.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겠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함께 게재해 애국선열에 대한 깊은 추모의 뜻을 전했다.

배우 윤정훈은 SNS에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마음 깊이 기린다. 우리는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라며 묵념했다.

그는 파란 하늘 위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깃발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누리꾼들과 함께 되짚었다.

김갑수 김연경


배우 김갑수는 추념 내레이션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새겼다. 그는 국가유공자 묘비에 새겨진 헌시를 읊으며,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전했으며 진심 어린 목소리로 조국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렸다.

배구 여제 김연경도 구단이 올린 현충일 추모 이미지를 공유하며 깊은 존경과 추모의 뜻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하겠다”라는 문구를 중심으로 태극기를 향해 경건하게 경례를 올리고 있는 군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그는 대한민국의 국기와 두 손을 합장한 이모티콘을 올려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박슬기 박명수


코미디언 박명수와 박슬기는 현충일에 앞서 독도에 대해 언급하며 애국심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두 사람은 라디오 코너를 통해 박명수의 곡 '위 러브 독도(We Love Dokdo)를 함께 듣고 독도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6일 박슬기는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번 현충일의 의미를 새겼다. 그는 "당연한 건 하나도 없으므로, 지금을 있게 한 숭고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때로는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슬기는 진심을 담은 메세지로 경의를 표하며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순간에 대해 감사함을 드러냈다.

박명수는 매해 현충일에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현충일과 6.25 전쟁에 대한 소신 발언은 물론 이를 기리는 콘텐츠에 참여했다. 그는 "우리가 이날 웃고 즐기더라도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알아야 한다"라며 "순국 열사들에게 감사의 묵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충일은 매년 6월 6일으로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해 정해진 날이다. 국가 공휴일로도 지정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박명수 |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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