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더위가 오려다 달아났다, 〈브링 허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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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옴짝달싹 못 하게 만드는 공포 영화를 기다리고 있었다면 이 영화를 주목하자.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한 미스터리 호러 영화 〈브링 허 백 Bring Her Back〉이 한국에 온다.
한국보다 먼저 〈브링 허 백〉을 경험한 해외 언론과 관객은 "차원이 다른 공포,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작품"(Josh Blumenkranz), "말초신경을 산산조각 내는 훌륭한 공포 영화"(TheWrap)라는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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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 신경을 산산 조각낸다"는 평가

다가오는 여름, 옴짝달싹 못 하게 만드는 공포 영화를 기다리고 있었다면 이 영화를 주목하자.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를 기록한 미스터리 호러 영화 〈브링 허 백 Bring Her Back〉이 한국에 온다.
브링허백은 〈톡 투 미〉,〈미드소마〉등 세계적으로 인기몰이한 미국의 대표 호러 영화 배급사 A24가 새롭게 내놓은 작품이다. 대니 필리포, 마이클 필리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야기는 아빠의 죽음 후 새엄마가 남매 앤디와 파이퍼를 입양하고 그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 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고립된 집 곳곳에서 발견되는 공포의 흔적들과 새엄마가 숨겨 놓은 비밀에 남매는 극한 공포 상황에 치닫게 된다.
한국보다 먼저 〈브링 허 백〉을 경험한 해외 언론과 관객은 "차원이 다른 공포,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작품"(Josh Blumenkranz), "말초신경을 산산조각 내는 훌륭한 공포 영화"(TheWrap)라는 평을 남겼다.
〈브링 허 백〉은 6월6일 전국 CGV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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