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제주 곳곳 화재 사고 잇따라.. 1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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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오늘(6일) 하루 제주 곳곳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6일) 오후 2시쯤 제주시 도련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1시 15분 쯤에는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주차 중인 전기차에서 불이 나 이동식 소화 수조가 긴급 투입됐습니다.
또 오전 10시 반쯤에는 제주시 애월읍의 한 작업장에서 굴삭기 화재가 발생해 다친 사람 없이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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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인 오늘(6일) 하루 제주 곳곳에서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6일) 오후 2시쯤 제주시 도련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진 가운데 공장 관계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1시 15분 쯤에는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주차 중인 전기차에서 불이 나 이동식 소화 수조가 긴급 투입됐습니다.
또 오전 10시 반쯤에는 제주시 애월읍의 한 작업장에서 굴삭기 화재가 발생해 다친 사람 없이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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