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달걀 하나로 끝난 '웃픈 연애사'…"달걀이야, 나야?"

김준석 2025. 6. 6.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SNS를 통해 학창시절의 아픈 연애 추억을 전했다.

6일 최홍만은 한 컷의 떡볶이 사진과 함께 "먹다 보니 생각이 난다"며 대학 시절 여자친구와 떡볶이와 김밥을 함께 먹던 일을 회상했다.

한편 최홍만은 제주도에서 6년째 거주 중이다.

최홍만은 은둔 생활을 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에게 쌓인 상처로 인한 대인기피증 때문"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종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SNS를 통해 학창시절의 아픈 연애 추억을 전했다.

6일 최홍만은 한 컷의 떡볶이 사진과 함께 "먹다 보니 생각이 난다"며 대학 시절 여자친구와 떡볶이와 김밥을 함께 먹던 일을 회상했다.

그는 "서로 달걀을 먹겠다고 싸웠다"며, 당시 여자친구가 "여친이 하는 말이 달걀이야, 나야?"라고 물었고, 이에 "달걀"이라고 답한 자신을 탓하며 그 후로 여자친구를 다시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때는 먹는 것에 욕심이 많았다"며 담담하면서도 후회 어린 감정을 드러냈다.

해당 글은 많은 팬들에게 웃음을 주면서도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홍만은 제주도에서 6년째 거주 중이다. 최홍만은 은둔 생활을 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들에게 쌓인 상처로 인한 대인기피증 때문"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