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의사 형 찬스로 '리프팅 레이저' 시술…"눈 커졌다" 감탄

이은 기자 2025. 6. 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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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49)이 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김종국 얼굴을 살피고는 "종국 오빠가 예뻐지고 싶은지 시술을 받는다더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김종국은 "우리 형이 성형외과 의사이지 않나. 형이 '병원에 레이저도 많은데 그냥 와라'고 해서 한 번 갔다. 가서 한 번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종국은 "(시술)하는 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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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가수 김종국(49)이 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최강희가 출연했다.

가수 김종국이 리프팅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김종국 얼굴을 살피고는 "종국 오빠가 예뻐지고 싶은지 시술을 받는다더라"며 깜짝 놀랐다.

이 말에 김숙은 김종국의 환해진 얼굴을 보고는 "예뻐졌다, 뭐 한 거냐"고 감탄했고, 송은이 역시 "환해졌다"고 반응했다.

이에 김종국은 "우리 형이 성형외과 의사이지 않나. 형이 '병원에 레이저도 많은데 그냥 와라'고 해서 한 번 갔다. 가서 한 번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다르다더라"라며 주변 반응을 전했다.

그러자 김숙은 "확 달라졌다"고 했고, 양세찬도 "원래도 젊었지만 뭔가 더 젊어졌다"고 달라진 외모를 보고 감탄했다. 주우재는 머리 윗부분을 가리키며 "귀가 여기 붙어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너무 예쁘다"며 놀랐고, 송은이도 "눈도 커진 것 같다. 우리가 비교적 다 동안이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시술)하는 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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