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여가비서관을 성평등가족비서관으로… 국정기록비서관 복원

문수빈 기자 2025. 6. 6. 1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6일 여성가족비서관실과 국정기록비서관실을 복원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강 실장은 그는 "주요 과제 성과 도출을 위해 유능하게 일하는 조직으로 개편하고자 한다"며 "지난 정부에서 사라진 여성가족비서관을 성평등가족비서관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정기록 비서관을 복원해 국정을 충실하게 기록하고 후대에 남기겠다"고 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훈식 “유능하게 일하는 조직으로 개편하고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대통령실 조직개편안 및 1차 인선 발표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문진영 사회수석, 김용범 정책실장, 강 비서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류덕현 수석급 재정기획보좌관./뉴스1

이재명 정부가 6일 여성가족비서관실과 국정기록비서관실을 복원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강 실장은 그는 “주요 과제 성과 도출을 위해 유능하게 일하는 조직으로 개편하고자 한다”며 “지난 정부에서 사라진 여성가족비서관을 성평등가족비서관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정기록 비서관을 복원해 국정을 충실하게 기록하고 후대에 남기겠다”고 고 했다.

강 실장은 “일분일초도 허비하지 않고 오직 국민과 국가를 위해 업무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직 개편은 관련 규정 개정 등의 절차를 거처 시행될 예정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