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송파 재건축 14곳 ‘토허제’ 재지정
김명섭 기자 2025. 6. 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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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와 송파구의 재건축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대치동·삼성동·청담동 10개 단지와 송파구 잠실동 4개 단지다.
대치동 개포우성1·2차, 선경, 미도, 쌍용1·2차, 우성1차, 은마 아파트와 삼성동과 청담동 진흥 아파트, 청담동 현대1차, 잠실 주공5단지, 잠실 우성1·2·3·4차,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다.
사진은 6일 롯데월드타워전망대에서 본 잠실 주공5단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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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의 재건축 아파트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대치동·삼성동·청담동 10개 단지와 송파구 잠실동 4개 단지다. 면적은 1.43㎢다.
대치동 개포우성1·2차, 선경, 미도, 쌍용1·2차, 우성1차, 은마 아파트와 삼성동과 청담동 진흥 아파트, 청담동 현대1차, 잠실 주공5단지, 잠실 우성1·2·3·4차, 아시아 선수촌 아파트다. 사진은 6일 롯데월드타워전망대에서 본 잠실 주공5단지 모습. 2025.6.6/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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