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상형은 고양이상...선이 예쁜 사람 좋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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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고양이상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5일 온라인 채널 '일일칠'에서 공개된 웹예능 '사나의 냉터뷰'에선 사나와 덱스가 공동 MC로 나선 가운데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터뷰'의 시그니처 질문인 이상형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지드래곤은 "예전에는 항상 이상형에 대해서 물어보셨다. 말할 기회가 없어서 이상형을 잊어버렸다. 그냥 보면 느낌이 오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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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고양이상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5일 온라인 채널 ‘일일칠’에서 공개된 웹예능 ‘사나의 냉터뷰’에선 사나와 덱스가 공동 MC로 나선 가운데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터뷰’의 시그니처 질문인 이상형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지드래곤은 “예전에는 항상 이상형에 대해서 물어보셨다. 말할 기회가 없어서 이상형을 잊어버렸다. 그냥 보면 느낌이 오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에 덱스는 “형도 저와 비슷한 과다”라고 격하게 반기며 “저는 예전에 한창 말한 3초룰이라고 있다. 진짜 딱 그냥 번개처럼 느낌이 파방 하는 게 있는 것 같다. 저는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지드래곤은 “키가 크고 작고를 보지는 않는 것 같고 자세가 됐든 뭐가 됐든 선이 예쁜 사람이 좋다”라고 밝혔다.
사나는 “강아지상, 고양이상, 토끼상, 사슴상 이런 것 있지 않나”라고 구체적으로 물었고 지드래곤은 “고양이상”이라고 밝혔다. “성격도 고양이상 같은 사람을 좋아하나?”라는 질문에는 “제가 좀 고양이 같다. 좋게 표현하면 고양이고 청개구리? 남자다 보니까 ‘이거 해줘!’하면 해줄 건데 ‘싫어’ 이걸 먼저 한다”라고 털어놨다. 또 “옷 못 입는 여자친구 괜찮은가?”라는 질문에는 “잘 입고 말고가 중요한 것 같지 않다”라고 털어놨다.
또 결혼식장 로망에 대해선 “제가 하고 싶은 결혼식은 사실 직업병이어서 무대 연출로 생각해서 그런지 혼자 생각해 본 게 수중 결혼식이다. 공기통 쓰고 인어공주처럼”이라고 말하며 수중에서 결혼식 하는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사나는 “케이크는 어떻게 가져가나?”라고 현실적인 궁금증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냉터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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