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한소희와 이웃 됐다‥구리 아치울마을 고급빌라 42억원에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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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 한소희와 이웃이 됐다.
6월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지난 3월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의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를 42억원에 매입했다.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아치울마을 소재 해당 주택은 지난해 8월 배우 한소희가 전용면적 203㎡ 복층형 펜트하우스 타입을 약 52억 4천만원에 분양받아 화제가 됐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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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나나가 한소희와 이웃이 됐다.
6월 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지난 3월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의 전원주택형 고급 빌라를 42억원에 매입했다.
나나는 지난 5월 전용면적 221㎡ 해당 주택의 잔금을 치르면서 소유권 이전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해당 주택에는 채권최고액 약 32억 원의 저당권이 설정됐으며, 나나는 주택을 담보로 27억 원 이상을 빌린 것으로 추정된다.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아치울마을 소재 해당 주택은 지난해 8월 배우 한소희가 전용면적 203㎡ 복층형 펜트하우스 타입을 약 52억 4천만원에 분양받아 화제가 됐던 곳이다. 배우 추자현은 지난해 말 35억원에 2년 전세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주택은 지난 2302년 5월 준공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전체 가구수가 8가구인 전원주택형 고급빌라로 일반 6가구, 펜트하우스 2가구로 구성돼 있다.
한편 소설가 故 박완서, 화가 이성자, 판화가 최지숙 등 예술인들이 오랜 기간 거주해 '예술인 마을'로도 불리는 아치울마을에는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 배우 오연서, 가수 박진영, H.O.T. 출신 가수 문희준 등 많은 연예인들이 거주 중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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