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윤동희, 좌측 전면 대퇴부 근육 부분손상 진단…2주 후 재검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윤동희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롯데는 6일 "윤동희가 좌측 전면 대퇴부 근육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는 "어제 경기 수비 과정에서 좌측 대퇴부 부위에서 자극이 발생했고, 윤동희는 부산 거인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실시했다"라며 "윤동희는 안정을 취한 뒤 2주 후 재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도중 희생 타점을 올리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25.06.0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6/newsis/20250606150227887dtop.jp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윤동희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롯데는 6일 "윤동희가 좌측 전면 대퇴부 근육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던 윤동희는 경기가 7회초에 접어들면서 한태양에게 우익수 자리를 넘기고 교체됐다.
이날 롯데는 "어제 경기 수비 과정에서 좌측 대퇴부 부위에서 자극이 발생했고, 윤동희는 부산 거인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실시했다"라며 "윤동희는 안정을 취한 뒤 2주 후 재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동희는 올 시즌 53경기에 나서 55안타 4홈런 29타점 34득점 타율 0.299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 개막 초반 윤동희는 1할대 타율을 기록하는 등 깊은 부진에 빠지며 2군까지 내려갔었으나, 복귀 직후 타격감을 끌어올리며 4, 5월 모두 3할대 타율을 기록, 롯데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해 32승 3무 27패를 기록하며 리그 3위에 자리하고 있는 롯데는 최근 키움에 일격을 맞고 연패에 빠졌다.
최근 10경기 3승 7패로 흔들리는 롯데는 팀의 주축인 윤동희의 부상으로 또다시 위기를 맞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민희진, 25일 기자회견 연다…"하이브 1심 소송·향후 계획 설명"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