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중심타자 윤동희, 왼쪽 허벅지 근육 손상…2주 후 재검진

유병민 기자 2025. 6. 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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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중심타자 윤동희가 왼쪽 허벅지 대퇴부 근육 부분 손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오늘(6일) "윤동희는 병원 정밀 검진에서 근육 손상이 발견됐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재활 일정은 2주 후 재검진을 받은 뒤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윤동희는 어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 수비 과정에서 허벅지를 다친 뒤 교체됐습니다.

정밀 검진에서 근육 손상이 발견된 만큼 당분간 경기에 뛰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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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의 중심타자 윤동희가 왼쪽 허벅지 대퇴부 근육 부분 손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

롯데 구단은 오늘(6일) "윤동희는 병원 정밀 검진에서 근육 손상이 발견됐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재활 일정은 2주 후 재검진을 받은 뒤 윤곽이 나올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윤동희는 어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 수비 과정에서 허벅지를 다친 뒤 교체됐습니다.

정밀 검진에서 근육 손상이 발견된 만큼 당분간 경기에 뛰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동희는 올 시즌 53경기에서 타율 0.299, 4홈런, 29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롯데는 이날 윤동희를 대신해 신인 외야수 김동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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